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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

20251214 회고

by 룰루루 2025. 12. 15.

회고를 쓸 정도로 무언가를 하고 있지는 않았던 일상이라 민망하다. 개발 관련해서는 지금은 손을 놓고 있다. 대신 그동안 회사 업무와 이직에 비중을 두느라 신경 쓰지 못했던 다른 일들을 조금 잡아보는 중이다.

 

새삼 새로운 지식을 예습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갖고 있던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복습을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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