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이슈로 길게는 못 적지만 짧게라도 적어보자..!!
이제는 최종 철수일이 나왔다. 그리고 모든 일들을 정리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말로만 들었던 '퇴사 버튼'도 누르고, 자산반납도 신청하는 등등의 절차를 이어나갔다(적고 있는데 IRP 계좌 등록 안한 거 생각났다.... 이건 내일 하자).
그리고 깜빡하고 말하지 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이 얘기를 전했다. 특히 대학교 친구들한테 이 얘기를 하면서 밥을 살 수 있어서 좋았다. 축하를 받아서 좋았고, 나도 뭔갈 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
아, 그리고 저번에 했었던 대규모 시스템 설계 스터디 2기도 조만간 곧 시작한다. 그동안 여러 일들로 개발 공부를 손에서 놓았었는데, 다시 잡아보면 좋겠다..!
남은 12월과 1월은 끝과 시작을 잘 정리하는 기간으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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